Osaka · Winter 2026 · 예약

예약 내역
항공 · 숙소 · 주차

확정된 예약을 한 장에 모았습니다. 공항에서, 호텔에서, 주차장에서 바로 확인해야 하는 숫자만 남겼습니다.

예약번호와 연락처는 여기에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링크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열 수 있습니다. 항공사 예약번호(ARN)와 성명만 있으면 타인이 예약을 조회하거나 변경할 수 있어서, 예약번호 · 전화번호 · 이메일 · 여권번호는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그 정보들은 항공사 앱과 이메일에 있습니다. 공항에서는 그쪽을 여세요.

항공 — 아시아나 왕복

발권 완료

가는편 · 12월 19일 (토)

OZ0112
  • 출발인천 T2 07:55 — 탑승 수속 3층 G · H · J 카운터, 탑승구는 T2 동편 면세구역 3층
  • 도착간사이 T1 09:40 — 비행 1시간 45분
  • 기종기종 변경됨 — 9/3 아시아나 알림톡으로 통보. 새 기종은 미확인이라 온라인 체크인(12/17) 때 좌석 배열을 확인하세요. 기내식 제공
  • 좌석44A 전혜진 · 44B 장하윤 · 44C 장재근

귀국편 · 12월 21일 (월)

OZ113
  • 출발간사이 T1 20:20 — 난카이 난바역에서 공항급행 직결, 셔틀 없음
  • 도착인천 T2 22:25 — 비행 2시간 5분. 차를 세운 터미널
  • 좌석37F·G·H였으나 기종 변경 후 미확정 — 아래 기종 줄 참조
  • 기종기종 변경됨 · ⚠ 좌석 미표시 — 9/3 알림톡 통보 후 아고다에서 귀국편 좌석번호가 사라짐. 아시아나 예약조회 → 좌석배정에서 사전지정을 시도하고(무료), 안 되면 12/19 20:20 체크인 오픈 직후 3인 나란히 잡기
  • 결제₩781,777 (3인) · 결제 완료

아고다 발권 — 아시아나 사이트에서 안 보여도 정상입니다

항공권을 아고다에서 샀기 때문에 아시아나 홈페이지의 두 화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오류가 아니니 찾아 헤매지 마세요.

  • 「항공권 구매 내역」 — 아시아나 홈페이지·앱에서 직접 결제한 것만 나옵니다. 아고다 발권은 영원히 안 뜹니다
  • 로그인 후 예약 목록 — 예약에 아시아나클럽 회원번호가 안 붙어 있어 "회원번호가 반영된 예약 내역이 없습니다"로 나옵니다

조회하는 법 — 「예약 조회」 또는 「체크인/좌석배정」 입력란에 항공사 예약번호(영문+숫자 6자리) + 영문 이름을 넣습니다. 이 번호는 아고다 앱·확인 메일의 항공편 상세에 「항공사 예약번호」로 따로 적혀 있습니다 — 아고다 자체 예약번호(긴 숫자)가 아닙니다. 없으면 항공권번호 13자리(988로 시작)로도 됩니다.

  • 조회되면 할 일 — 항공권번호가 보이는지(발권 확인), 좌석 37F·G·H 확인, 그리고 회원번호를 예약에 등록하면 다음부터 목록에 뜨고 마일리지도 적립됩니다
  • 온라인 체크인도 같은 번호로 — 12/17(목) 가는 편, 12/19(토) 저녁 오는 편
  • 가는 편도 똑같이 됩니다 — 아고다 계정이 누구 것이든 무관합니다. 가는 편의 항공사 예약번호를 와이프 아고다 앱에서 찾아 같은 화면에서 조회하면 됩니다
  • 회원번호는 탑승객별로 각자 것을 넣습니다 — 마일리지는 양도가 안 돼 아빠 계정 하나로 셋을 모을 수 없습니다. 하윤이도 본인 명의 가입이 있어야 적립됩니다(미성년 가입 가능). 왕복 약 1,000마일이고 대한항공 통합 때 스카이패스로 전환될 예정이라 버릴 건 아닙니다
  • 여정안내서 PDF 3부를 폰에 저장해 두세요 — 오프라인 캡처 묶음에 함께
  • ⚠️ 변경·취소는 아고다를 통해서만 — 아시아나 콜센터는 제3자 발권을 손대지 못하고 구매처로 돌려보냅니다

온라인 체크인 — 절차와 두 편의 차이

온라인 체크인 = 카운터 수속을 미리 끝내고 모바일 탑승권을 받는 것입니다. 아시아나는 출발 48시간 전 오픈 ~ 1시간 전 마감이고, 좌석은 이미 지정돼 있으니 초 다툴 일은 없습니다 — 오픈 당일 중에 하면 충분합니다.

  • ① 아시아나 앱(또는 flyasiana.com) → 「체크인」 — 예약번호 6자리 + 영문 이름 입력 (회원 로그인 상태면 여정이 바로 보입니다)
  • ② 탑승객 3명 모두 선택 — 한 예약이라 한 번에 됩니다. 여권정보 미입력 상태면 여기서 입력(여권 스캔 가능)
  • ③ 좌석 확인 → 체크인 완료 → 모바일 탑승권 발급 — 3장을 대표 폰 하나에 받아도 되고, 각자 폰으로 전송해도 됩니다. 캡처해 두면 오프라인에서도 안전
  • ④ 공항에서는 짐만 부칩니다 — 위탁수하물이 있으므로 카운터(백드롭)는 어차피 들릅니다. 온라인 체크인의 실익 = 수속 줄 대신 짧은 백드롭 줄

두 편의 차이는 '언제 어디서 하느냐'뿐입니다. 가는 편(12/19 07:55 출발)은 12/17(목) 아침 오픈 — 집에서 미리 해두고, 인천 T2에서 짐 부치고 바로 보안검색으로 갑니다. 오는 편(12/21 20:20 출발)은 12/19(토) 20:20 오픈 — 여행 첫날 밤이라, Day 1 마치고 숙소에서 또는 Day 2 아침에 폰으로 하면 됩니다. KIX 체크인 마감은 19:40이지만 일정상 18시 전에 도착하므로 여유가 큽니다.

수하물 규정

  • 위탁 1인 1개 · 각 23kg — 세 변의 합(길이+너비+높이) 158cm 이하
  • 휴대 1인 1개 — 정확한 제한은 항공사 확인
  • 3인이면 위탁 총 69kg. 쇼핑 여유가 넉넉합니다
  • 면세로 산 물건은 기내 수하물에 — 공항에서 반출 확인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결제 상세

  • 기본 운임 ×3 — ₩389,234
  • 세금 및 제반요금 ×3 — ₩484,296
  • 일반 할인 ×3 — −₩60,482
  • 결제 수단 할인 — −₩31,271
  • 총 ₩781,777 · 1인 ₩260,592

숙소 — Hotel IL Cuore Namba

2박

Standard Triple · 금연

확정
  • 체크인12월 19일 (토) 15:00
  • 체크아웃12월 21일 (월) 11:00
  • 인원성인 3명 · 1실
  • 주소1 Chome-15-15 Nanbanaka, Naniwa Ward, Osaka 556-0011 · +81-6-6647-1900 · ilcuore-namba.comMAP
  • 일본어ホテル イルクオーレなんば · 大阪府大阪市浪速区難波中1丁目15-15 — 택시 기사에게 보여주면 됩니다
  • 출구미도스지선 난바역 5번 출구에서 남서쪽 도보 3분
  • 위치난카이 난바역 NK01에서 도보 2분 · 110m (북쪽 출구 北出口로 나와 신카와스지 서쪽 110m)
  • 객실21㎡ · 금연 · 성인 3명 1실

객실에서 돈이 새는 곳 — TV·냉장고·숙박세

  • TV 유료방송(VOD) — 채널에 有料 · VOD · ルームシアター 표시가 붙은 것은 유료입니다. 요즘은 대부분 로비 자판기에서 시청 카드(¥1,000 안팎)를 사야 나오는 방식이라 리모컨만 눌러 과금되는 일은 드물지만, 화면에 구매 확인 창이 뜨면 무조건 취소하세요. 하윤이가 리모컨을 잡기 전에 한마디 해 두면 됩니다. 일반 지상파·BS 채널은 무료입니다
  • 냉장고 — 이 등급 시티호텔은 보통 빈 냉장고(사 온 것 넣어두는 용도)입니다. 다만 공식 페이지에 명시가 없으니 문을 열었을 때 음료가 채워져 있으면 유료 미니바로 보고 손대지 마세요 — 마시면 체크아웃 때 개당 정가의 2~3배로 청구됩니다. 음료는 편의점(도보 1~2분)이나 관내 자판기에서 사서 넣어두는 게 정답입니다
  • 생수 — 무료 제공 여부 미확인. 없으면 편의점 2L짜리(¥100 안팎)를 사다 두는 편이 쌉니다. 수돗물은 일본 전역 음용 가능입니다
  • 오사카 숙박세 — 호텔 요금과 별도로 1인 1박당 부과되는 세금입니다(요금 구간별 수백 엔). 아고다 결제에 포함되지 않았으면 체크인 때 현장 청구되는 게 정상이니 당황하지 마세요. 3인 2박이면 ¥600~3,000 사이로 예상하면 됩니다 (현금·카드 모두 가능)
  • 전화·세탁 서비스 — 객실 전화 외선과 런드리 서비스는 유료(공식 확인). 짧은 통화는 폰으로 하세요

⚠️ 객실은 금연입니다 — 화장실도 포함입니다

우리 방은 금연실입니다. 이 호텔은 흡연 객실도 따로 운영하지만 우리가 잡은 Standard Triple은 금연으로 확정돼 있습니다. 화장실·욕실에서 환기팬을 틀고 피우는 것도 안 됩니다.

들킵니다. 일본 호텔 욕실 환기팬은 옆방과 배기 덕트가 이어져 있는 구조가 많아 냄새가 옆방으로 넘어갑니다. 연기감지기가 울리면 스프링클러와 소방 출동으로 번지고, 그때는 배상 규모가 달라집니다.

청구되는 돈이 작지 않습니다. 일본 호텔의 통상 청구 항목은 오존 소취 ¥5,000 · 객실 청소 ¥10,000 · 흡기구·환기팬 청소 ¥30,000 · 벽지 냄새가 배면 벽지 교체 ¥50,000 수준입니다. 여기에 그 방을 팔지 못한 데 대한 배상이 붙으면 수십만 엔이 됩니다. 재방문 거부 명단에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어디서 피우나

  • 호텔 흡연 공간 — 조회되지 않습니다. 체크인할 때 프런트에 물어보시고 (키츠엔죠와 도코데스카 / 喫煙所はどこですか), 없다고 하면 아래 도보권 흡연소로 가세요
  • 거리에서는 안 됩니다 — 오사카시는 2025년 1월 27일부터 시 전역 노상흡연 전면 금지, 과태료 ¥1,000입니다. 호텔 앞이라고 예외가 아닙니다
  • 지정 흡연소 喫煙所 — 시내에 200여 곳 있습니다. 난바 일대에도 있으니 위치를 미리 봐 두세요 — 흡연구역 찾는 법

전자담배·아이코스도 같습니다. 냄새가 덜할 뿐 금연실에서는 동일하게 금지되고, 연기감지기도 반응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디로 — 호텔 도보권 흡연소

호텔 관내 흡연소는 조회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시설 안내와 한큐교통사·자란·라쿠텐 등 예약 사이트를 확인했지만 어디에도 흡연소·흡연코너 표기가 없습니다. 이 호텔은 흡연 객실을 따로 파는 유형이라 공용 흡연실을 두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흡연자는 흡연 객실을 잡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확답은 체크인 때 프런트에서 받으세요.

다만 아래를 알아두면 프런트 답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전부 실내이고 무료이며, 12월 밤에 밖에서 떨 일이 없습니다.

장소위치호텔에서
다카시마야
5 · 7 · 8 · 9층 실내MAP 도보 2분
난카이 난바역과 같은 건물
난바시티 남관
1층에 2곳 실내MAP 도보 3분
난카이역 지하 직결
난바 스카이오
5층 실내MAP 도보 3분
난바파크스
3층 · 6층 실내MAP 도보 5분
Day 1 점심 장소
난바워크
이치반가이 ATM 옆 실내MAP 도보 4분
지하라 비·추위 무관
난바 광장
미도스지 쪽 옥외 부스MAP 도보 5분
24시간

가장 확실한 건 다카시마야입니다. 호텔에서 역으로 걷는 110m 길 끝의 그 큰 건물이 다카시마야이고, 층마다 흡연실이 있습니다. 다만 실내 흡연실은 영업시간에만 열립니다 — 백화점은 대개 20:00 전후 마감이라 늦은 밤에는 난바 광장 옥외 부스가 답입니다.

더 찾으려면 에티켓 페이지의 흡연구역 찾는 법을 보세요. 난바역 주변에만 지정 흡연시설이 17곳 있습니다.

호텔에서 쓸 수 있는 것

13층 런드리룸 — 제빙기와 전자레인지가 무료입니다. 편의점에서 산 것을 데워 먹을 수 있어, 밤에 들어와서 요긴합니다. 세탁기 ¥200 · 건조기 30분 ¥100, 각 2대라 2박 일정에 빨래가 필요하면 여기서.

1층 프런트 앞 — 로커와 대여금고가 있습니다. 체크인 전 짐 보관도 여기서 처리됩니다.

1층 레스토랑 「살로네」 — 조식 뷔페 7:00~9:30(한식·양식). 우리 예약은 조식 포함입니다 — 2박이라 Day 2·Day 3 아침 두 번. 나가서 사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 식사 시간표.

짐을 두 번 맡깁니다

Day 1 · 11:55 — 도착 직후. 체크인은 15:00이지만 짐은 먼저 받아줍니다. 그래야 오후에 구로몬시장을 가볍게 돌 수 있습니다.

Day 3 · 11:00 — 체크아웃 후 다시 맡기고, 16:30에 찾으러 옵니다. 프런트에 시간을 미리 말해두세요.

일본어가 필요하면 — 니모츠오 아즈캇테 모라에마스카 / 荷物を預かってもらえますか

주차 — 인천공항 T2 발렛

10/20 예약 완료

아마노코리아 주차대행 · 실외보관

예약 완료
  • 예약 내용10/20 예약 완료 — 서비스 유형 일반(실외보관) · 항공편 시각 기준 12/19 08:00 출발 · 12/21 22:30 도착(30분 단위 입력, 실제 07:55 · 22:25). 결제는 현장 후불. 예약 확인 화면은 오프라인 캡처 묶음에
  • 예약일2026년 10월 20일(화)부터 — 아마노 공지에 “60일 이후 일정은 예약이 불가”라고 돼 있습니다. 뒤집으면 입차일 60일 전부터 열린다는 뜻이고, 12/19의 60일 전이 10/20입니다. 현장접수 불가라 예약을 놓치면 당일에 못 씁니다
  • 상품실외보관을 고르세요 — 실내는 주차료가 일 ₩24,000이라 3일 ₩72,000
  • 요금대행 ₩20,000 + 주차 ₩9,000/일 × 3일 = 약 ₩47,000
  • 결제사전 결제 없음 · 현장 후불
  • 접수T2 단기주차장 지하 1층 서편 — 파란색 '주차대행' 차선MAP
  • 운영24시간 연중무휴 · 032-743-0750~1
  • 주의공식 업체는 T2=아마노코리아 / T1=투루발렛으로 갈립니다. 검색 시 T1 업체로 예약하지 않도록 주의

지금 들어가 보면 달력이 전부 회색입니다 — 매진이 아닙니다. 60일 규정 때문에 오늘부터 60일 뒤까지만 선택할 수 있게 막아 둔 것입니다. 8/30 기준으로는 10/29까지가 열려 있고, 12월은 아직 범위 밖이라 눌리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정상인지 확인하려면 달력을 다음 달 근처로 돌려 보세요. 그 구간 날짜가 눌리면 예약 창구 자체는 멀쩡한 것이고, 12/19가 아직 안 열린 것뿐입니다. 10/20이 되면 그날부터 정확히 12/19까지 열립니다(60일 뒤가 딱 그날입니다).

입력할 값 — 입차·출차 시각이 아니라 항공편 시각입니다. 폼에 “출발 일시(항공편 출발시간 기입)”, “도착 일시(항공편 도착시간 기입)”이라고 돼 있습니다.

칸넣을 값
출발 일시2026-12-19 07:55 — OZ0112 인천 출발
도착 일시2026-12-21 22:25 — OZ113 인천 도착
할인 유형일반
보관 유형실외보관 — 실내는 3일 ₩72,000

우리가 계산한 입차 05:40 · 출차 23:05는 실제로 차를 맡기고 찾는 시각이라 폼에 넣는 값과 다릅니다. 요금은 실제 입출차 시각으로 정산되니 폼에는 안내대로 항공편 시각을 넣으면 됩니다.

발렛 이용 절차 자세히 →

사설 호객은 절대 따라가지 마세요

공항 진입로와 주차장 주변에서 사설 업체가 호객을 합니다. 사설을 이용하면 차량 파손이나 사적 이용 피해를 공항에서 보상받지 못합니다.

공식 업체는 아마노코리아 하나뿐이고, 접수는 단기주차장 지하 1층 서편입니다. 오렌지·파란색 유니폼을 입은 직원에게만 차를 넘기세요.

확정 요약

한 눈에
항목내용상태
가는편OZ0112 · ICN T2 07:55 → KIX T1 09:40 · 44A·B·C발권
귀국편OZ113 · KIX T1 20:20 → ICN T2 22:25 · 37F·G·H발권
숙소IL Cuore Namba · Standard Triple · 12/19~21확정
주차T2 발렛 실외보관 · 약 ₩47,000예약 완료
교통ICOCA 3장 · 1인 ¥5,000 (보증금 ¥500 포함 · 3인 ¥15,000)현지 구입
현금KIX 세븐은행 ATM · ¥36,000현지 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