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aka · Winter 2026 · 예약
확정된 예약을 한 장에 모았습니다. 공항에서, 호텔에서, 주차장에서 바로 확인해야 하는 숫자만 남겼습니다.
이 페이지는 링크를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열 수 있습니다. 항공사 예약번호(ARN)와 성명만 있으면 타인이 예약을 조회하거나 변경할 수 있어서, 예약번호 · 전화번호 · 이메일 · 여권번호는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그 정보들은 항공사 앱과 이메일에 있습니다. 공항에서는 그쪽을 여세요.
항공권을 아고다에서 샀기 때문에 아시아나 홈페이지의 두 화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오류가 아니니 찾아 헤매지 마세요.
조회하는 법 — 「예약 조회」 또는 「체크인/좌석배정」 입력란에 항공사 예약번호(영문+숫자 6자리) + 영문 이름을 넣습니다. 이 번호는 아고다 앱·확인 메일의 항공편 상세에 「항공사 예약번호」로 따로 적혀 있습니다 — 아고다 자체 예약번호(긴 숫자)가 아닙니다. 없으면 항공권번호 13자리(988로 시작)로도 됩니다.
온라인 체크인 = 카운터 수속을 미리 끝내고 모바일 탑승권을 받는 것입니다. 아시아나는 출발 48시간 전 오픈 ~ 1시간 전 마감이고, 좌석은 이미 지정돼 있으니 초 다툴 일은 없습니다 — 오픈 당일 중에 하면 충분합니다.
두 편의 차이는 '언제 어디서 하느냐'뿐입니다. 가는 편(12/19 07:55 출발)은 12/17(목) 아침 오픈 — 집에서 미리 해두고, 인천 T2에서 짐 부치고 바로 보안검색으로 갑니다. 오는 편(12/21 20:20 출발)은 12/19(토) 20:20 오픈 — 여행 첫날 밤이라, Day 1 마치고 숙소에서 또는 Day 2 아침에 폰으로 하면 됩니다. KIX 체크인 마감은 19:40이지만 일정상 18시 전에 도착하므로 여유가 큽니다.
우리 방은 금연실입니다. 이 호텔은 흡연 객실도 따로 운영하지만 우리가 잡은 Standard Triple은 금연으로 확정돼 있습니다. 화장실·욕실에서 환기팬을 틀고 피우는 것도 안 됩니다.
들킵니다. 일본 호텔 욕실 환기팬은 옆방과 배기 덕트가 이어져 있는 구조가 많아 냄새가 옆방으로 넘어갑니다. 연기감지기가 울리면 스프링클러와 소방 출동으로 번지고, 그때는 배상 규모가 달라집니다.
청구되는 돈이 작지 않습니다. 일본 호텔의 통상 청구 항목은 오존 소취 ¥5,000 · 객실 청소 ¥10,000 · 흡기구·환기팬 청소 ¥30,000 · 벽지 냄새가 배면 벽지 교체 ¥50,000 수준입니다. 여기에 그 방을 팔지 못한 데 대한 배상이 붙으면 수십만 엔이 됩니다. 재방문 거부 명단에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어디서 피우나
전자담배·아이코스도 같습니다. 냄새가 덜할 뿐 금연실에서는 동일하게 금지되고, 연기감지기도 반응할 수 있습니다.
호텔 관내 흡연소는 조회되지 않았습니다. 공식 시설 안내와 한큐교통사·자란·라쿠텐 등 예약 사이트를 확인했지만 어디에도 흡연소·흡연코너 표기가 없습니다. 이 호텔은 흡연 객실을 따로 파는 유형이라 공용 흡연실을 두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흡연자는 흡연 객실을 잡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확답은 체크인 때 프런트에서 받으세요.
다만 아래를 알아두면 프런트 답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전부 실내이고 무료이며, 12월 밤에 밖에서 떨 일이 없습니다.
| 장소 | 위치 | 호텔에서 |
|---|---|---|
| 다카시마야 高島屋 |
5 · 7 · 8 · 9층 실내MAP | 도보 2분 난카이 난바역과 같은 건물 |
| 난바시티 남관 なんばCITY 南館 |
1층에 2곳 실내MAP | 도보 3분 난카이역 지하 직결 |
| 난바 스카이오 なんばスカイオ |
5층 실내MAP | 도보 3분 |
| 난바파크스 なんばパークス |
3층 · 6층 실내MAP | 도보 5분 Day 1 점심 장소 |
| 난바워크 なんばウォーク |
이치반가이 ATM 옆 실내MAP | 도보 4분 지하라 비·추위 무관 |
| 난바 광장 なんば広場 |
미도스지 쪽 옥외 부스MAP | 도보 5분 24시간 |
가장 확실한 건 다카시마야입니다. 호텔에서 역으로 걷는 110m 길 끝의 그 큰 건물이 다카시마야이고, 층마다 흡연실이 있습니다. 다만 실내 흡연실은 영업시간에만 열립니다 — 백화점은 대개 20:00 전후 마감이라 늦은 밤에는 난바 광장 옥외 부스가 답입니다.
더 찾으려면 에티켓 페이지의 흡연구역 찾는 법을 보세요. 난바역 주변에만 지정 흡연시설이 17곳 있습니다.
13층 런드리룸 — 제빙기와 전자레인지가 무료입니다. 편의점에서 산 것을 데워 먹을 수 있어, 밤에 들어와서 요긴합니다. 세탁기 ¥200 · 건조기 30분 ¥100, 각 2대라 2박 일정에 빨래가 필요하면 여기서.
1층 프런트 앞 — 로커와 대여금고가 있습니다. 체크인 전 짐 보관도 여기서 처리됩니다.
1층 레스토랑 「살로네」 — 조식 뷔페 7:00~9:30(한식·양식). 우리 예약은 조식 포함입니다 — 2박이라 Day 2·Day 3 아침 두 번. 나가서 사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 식사 시간표.
Day 1 · 11:55 — 도착 직후. 체크인은 15:00이지만 짐은 먼저 받아줍니다. 그래야 오후에 구로몬시장을 가볍게 돌 수 있습니다.
Day 3 · 11:00 — 체크아웃 후 다시 맡기고, 16:30에 찾으러 옵니다. 프런트에 시간을 미리 말해두세요.
일본어가 필요하면 — 니모츠오 아즈캇테 모라에마스카 / 荷物を預かってもらえますか
지금 들어가 보면 달력이 전부 회색입니다 — 매진이 아닙니다. 60일 규정 때문에 오늘부터 60일 뒤까지만 선택할 수 있게 막아 둔 것입니다. 8/30 기준으로는 10/29까지가 열려 있고, 12월은 아직 범위 밖이라 눌리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정상인지 확인하려면 달력을 다음 달 근처로 돌려 보세요. 그 구간 날짜가 눌리면 예약 창구 자체는 멀쩡한 것이고, 12/19가 아직 안 열린 것뿐입니다. 10/20이 되면 그날부터 정확히 12/19까지 열립니다(60일 뒤가 딱 그날입니다).
입력할 값 — 입차·출차 시각이 아니라 항공편 시각입니다. 폼에 “출발 일시(항공편 출발시간 기입)”, “도착 일시(항공편 도착시간 기입)”이라고 돼 있습니다.
| 칸 | 넣을 값 |
|---|---|
| 출발 일시 | 2026-12-19 07:55 — OZ0112 인천 출발 |
| 도착 일시 | 2026-12-21 22:25 — OZ113 인천 도착 |
| 할인 유형 | 일반 |
| 보관 유형 | 실외보관 — 실내는 3일 ₩72,000 |
우리가 계산한 입차 05:40 · 출차 23:05는 실제로 차를 맡기고 찾는 시각이라 폼에 넣는 값과 다릅니다. 요금은 실제 입출차 시각으로 정산되니 폼에는 안내대로 항공편 시각을 넣으면 됩니다.
발렛 이용 절차 자세히 →공항 진입로와 주차장 주변에서 사설 업체가 호객을 합니다. 사설을 이용하면 차량 파손이나 사적 이용 피해를 공항에서 보상받지 못합니다.
공식 업체는 아마노코리아 하나뿐이고, 접수는 단기주차장 지하 1층 서편입니다. 오렌지·파란색 유니폼을 입은 직원에게만 차를 넘기세요.
| 항목 | 내용 | 상태 |
|---|---|---|
| 가는편 | OZ0112 · ICN T2 07:55 → KIX T1 09:40 · 44A·B·C | 발권 |
| 귀국편 | OZ113 · KIX T1 20:20 → ICN T2 22:25 · 37F·G·H | 발권 |
| 숙소 | IL Cuore Namba · Standard Triple · 12/19~21 | 확정 |
| 주차 | T2 발렛 실외보관 · 약 ₩47,000 | 예약 완료 |
| 교통 | ICOCA 3장 · 1인 ¥5,000 (보증금 ¥500 포함 · 3인 ¥15,000) | 현지 구입 |
| 현금 | KIX 세븐은행 ATM · ¥36,000 | 현지 인출 |